Cover StoryThe Projector — 2x5studio,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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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같은 옷을 입고 나란히 앉아 책을 읽는 세 사람
FIK — The Blank PageP. 02
Editor’s Letter

Planning
first.

2x5studio는 기획에서 시작하는 광고 에이전시입니다. 실사 촬영도, AI 제작도 합니다. 하지만 무엇으로 찍든 결과를 결정하는 건 기획입니다.

Case — FIK

“너무 많은 답 중
나에게 필요한 것을 남긴다.”

FIK 필름은 이 한 줄에서 시작했습니다. 같은 옷, 같은 책을 든 세 사람이 하나둘 자리를 떠나고, 마지막에 빈 페이지 하나가 남습니다. 장면은 문장을 따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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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core

Plan

과제를 정리하고, 전략을 세우고, 한 줄의 카피와 장면으로 만듭니다. 보건복지부 2년 연속 캠페인부터 브랜드 리빌딩까지, 모든 작업은 기획에서 시작했습니다.

With a crew

Shoot

TV 광고, 홈쇼핑, 지면까지. 배우 캐스팅 제안부터 현장 제작까지 실사 촬영으로 만듭니다.

With AI

Generate

촬영이 어려운 장면도, 빠른 일정과 예산 안에서도 AI로 광고 영상을 완성합니다.

영사기를 들고 바다를 등진 채 문으로 걸어 나오는 붉은 원피스
Fig. 1The Projector
분홍 방에서 창 너머 바다로 낚싯대를 당기는 노란 원피스
Fig. 2The Catch
남색 책 너머로 정면을 보는 눈
Fig. 3FIK — The Blank Page

Selected Work

TV 광고, 공공 캠페인, 브랜드 필름. 작업을 누르면 과제와 아이디어, 맡은 일을 볼 수 있습니다.